스피커 하나 질렀습니다.

네 월급이라 이거죠.
헤드폰이나 이어폰으로 살다보니 귀가 조금 답답해지는걸 느껴서 저도 한번 누워서 애니감상 음악감상 이란걸 해보기 위해 질렀습니다.
그리 비싼건 아니고 2.1채널 Ashton AT-4500이에요.
듀얼우퍼라고 선전하는거긴 한데 하숙집의 특성상 빵빵 울릴수는 없고. 따블오 오프닝 땡겨봤는데, 꽤 괜찮게 소리가 나오네요.
뭐 더이상 뭘 바라겠습니까. 이상으로 가려면 헤드폰으로 가야죠 고고씽.
원래 있던 싸구려 스피커는 회사에 출장가서 분위기를 잡기 위해 노력중입니다.

이거 말고 지른게 좀 있는데 아직 도착안했으니 다음 이시간으로 유보를..=_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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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엘로이드 | 2007/10/15 21:27 | 웹/IT/얼리어답터 관련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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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/10/15 23:31
저도 빌라라 빵빵 울리는건 도저히 안되지만...
조만간 2.1 채널짜리라도 괜찮은걸로 살까 고민중입니다.
지금 쓰는 Birtz-1000A 녀석이 고음이 되면 찢어지는 비애가;ㅅ;
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/10/17 13:24
닥치고 걍 이어폰!

(..)
Commented by 마이커피 at 2007/10/19 15:39
헤드폰 갔어도 좋았을 텐데 ^^
Commented by 엘로이드 at 2007/10/20 23:05
Shirou君님 ▶ ㅠㅠ 그런 슬픈 사연이 있으시다니..
전 애당초 음악을 높게 틀질 못하니 한계를 테스트 해보진 못했어요.
키리코님 ▶ 흑흑 청력감퇴만 아니면 그쪽도 하이엔드로 노려봤을텐데 말이에요.
커피횽 ▶ 일단 있는 헤드폰이 누워서 오랫동안 뭔가를 보기엔 귀가 답답해서 말이죠.. 그래도 스피커는 하나쯤 있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어요. ㅠㅠ 확실히 귀가 편해지니 좋은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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