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27일
전의 상실
황금나침반을 며칠전에 보았었다.
뭐 반지의 제왕을 능가할 판타지 대작이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버로우 탈 것 같고..
아무튼 거기에 코카콜라곰이 협찬했엇다.
약간 내용 누설이지만, 이 코카콜라곰이 자신의 무적 아이템을 해킹당하고 혼자 코카콜라에 쩔어서 아이템 제조 노가다를 하는걸 주인공 케릭이 다시 해킹템을 되찾아 주고 같이 파티사냥을 떠나는 내용이 나오기는 한데..(어이)
지금 노트북에 ps2->usb젠더가 안되어 기계식키보드를 옆에 두고 노트북의 뜨거운 열기를 손바닥에 부비적대며 12시간 존나 코딩을 하고 있는 나를 보니 이 전의를 상실한 곰이 생각 났다.
그렇다고 인식되는 키보드를 다시 사자니 돈이 쪼들리고...(당연히 넌클릭 기계식 -_)
뭔가 특별한 컨버터를 찾아봐야 할 것 같은데 존재하는건지 잘 모르겠다. 아무튼 지금 손가락이 답답해서 완전히 지치기 일보직전 상태..
뭐 반지의 제왕을 능가할 판타지 대작이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버로우 탈 것 같고..
아무튼 거기에 코카콜라곰이 협찬했엇다.
약간 내용 누설이지만, 이 코카콜라곰이 자신의 무적 아이템을 해킹당하고 혼자 코카콜라에 쩔어서 아이템 제조 노가다를 하는걸 주인공 케릭이 다시 해킹템을 되찾아 주고 같이 파티사냥을 떠나는 내용이 나오기는 한데..(어이)
지금 노트북에 ps2->usb젠더가 안되어 기계식키보드를 옆에 두고 노트북의 뜨거운 열기를 손바닥에 부비적대며 12시간 존나 코딩을 하고 있는 나를 보니 이 전의를 상실한 곰이 생각 났다.
그렇다고 인식되는 키보드를 다시 사자니 돈이 쪼들리고...(당연히 넌클릭 기계식 -_)
뭔가 특별한 컨버터를 찾아봐야 할 것 같은데 존재하는건지 잘 모르겠다. 아무튼 지금 손가락이 답답해서 완전히 지치기 일보직전 상태..
# by | 2007/12/27 16:26 | 잡다한 생각들..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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