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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그분의, 그분에 의한, 그분을 위한 그것..Eloid Puredream.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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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저는 엘군입니다 L이라고 해 두죠.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Wed, 21 May 2008 11:48:32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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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분의, 그분에 의한, 그분을 위한 그것..Eloid Puredream.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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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저는 엘군입니다 L이라고 해 두죠.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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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	<item>
		<title><![CDATA[ 블로그를 이전합니다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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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제가 원래 한곳에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라서 말이에요. 이해해 주세요.<a href="http://blog.empas.com/telekuma"><br>http://blog.empas.com/telekuma<br><br></a>옛날에 가입했던 아이디라서 옛날 아이디가 박혔네요.<br>뭐 그래도 요즘&nbsp;이렇게 주소 외워서&nbsp;치고 들어오는&nbsp;사람이 저말고 있을까요 ㅠㅠ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기타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1 May 2008 11:48:3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22일부터 스크립트신께서 가출하셨던 사건 외 근황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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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스크립트신님을 모셔두었던 ivyro.net 의 계정 만기일이 3월 31일이였더군요..<br>요즘 프로젝트때문에 -_ 월화수목금금금에 맨날 12시 넘어 집에 오는 생황을 하다 보니 뭐 일 말고는 딴거 생각할 겨를이 없는지라;<br>아무튼 다시 제대로 모셔 놓았습니다.<br><br>정말 SI는 할짓이 못되네요..<br>정신이 붕괴하고 피폐해지는건 기본이고 아무리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다; 해도..금새 인생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-_<br>주변 컴공다니는 사람들 (양산형)프로그래머 되지 말라고 다 뜯어 말리고 있음;<br>게다가 공부좀 한답시고 두세시까지 책좀보다 자니; 뭐 이건 완전 -_<br><br>야근이라는거 어차피 야근이니 늘어지게 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..전부<br>좀 집중해서 제대로 하고 일찍오고 일찍 끝내는게 좋은데. 후..역시 그런건 판타지 이야기일런지;<br>내가 회사 차리면 쓸데없이 야근하는 사람 다 짤라부려야지 우이씌 -_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기타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9 Apr 2008 01:25:4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VMware에 Ubuntu 설치 후 SSH 접속까지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eloid.egloos.com/3608158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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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리눅스를 깔아서 공부를 할 것이라면..<br>매번 VMware화면으로 할 수는 없으니 SSH를 깔아서 접속할수 있게 하면 상당히 편해집니다.<br><br>먼저 우분투를 다 설치했다는 가정 하에..<br># sudo apt-get install ssh<br>라고 치면 알아서 주르륵 설치됩니다. 물론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하죠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5cd8f341.jpg" width="500" height="350.3759398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5cd8f341.jpg');" /></div><br>다음은 VMware의 세팅입니다. 가상 프로토콜을 통해 접속하므로 한번 내부에서 포트포워딩을 해 줍니다.<br>메뉴 들어가기 전에 리눅스의 터미널을 열어서 아이피를 알아냅니다.<br>아이피 명령은<br># ifconfig<br>이며 무언가 쥬르륵 뜬 것 중에서 eth0 항목 inet adde 뒤에 붙은 아이피를 읽으시면 됩니다.<br>192.168.xxx.xxx 형식일껍니다. 아마도...(어이)<br><br>1.x 버젼의 기준으로 메뉴의<br>Host -&gt; Virtual Network Settings로 들어가신 후<br>NAT 탭으로 가시면 EDIT 버튼이 있습니다. 그걸 클릭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6b4b2a91.jpg" width="500" height="412.199630314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6b4b2a91.jpg');" /></div><br>그러면 NAT Settings 창이 뜨는데 PortForwarding 버튼을 눌러줍니다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6eb75d71.jpg" width="384" height="46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6eb75d71.jpg');" /></div><br>다시 창이 하나 더 뜨는데 위쪽 Incoming TCP ports 부분에서 ADD 버튼을 눌러 세팅하시면 됩니다.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745a81a7.jpg" width="435" height="402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745a81a7.jpg');" /></div>저는 추가해서 쓰고 있어서 목록이 나와 있는것이니 신경쓰지 마시고..<br>VMware를 처음 까셨다면 목록에는 아무것도 없는것이 정상이니 그냥 ADD 하셔서 추가하시면 됩니다.;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4fe0e055.jpg" width="417" height="164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4fe0e055.jpg');" /></div>Host port 부분은 외부에서 접속할때 쓰는 포트.<br>Virtual Machine IP Address 는 아까 알아둔 아이피.<br>포트는 내부에서 접속될 포트. 지금은 SSH 접속을 할꺼니까 SSH 기본포트인 22번을 설정합니다.<br>Description은 그냥 자기가 뭔지 알수 있는 설명을 적으시면 되겠습니다.<br>다음은 OK버튼 연타!<br><br>이제 접속 테스트를 해 봐야겠지요.<br>그냥 telnet 프로그램으로 접속 테스트를 하셔도 됩니다만. Putty라던가 Zterm같은 SSH 접속 프로그램이 있으니 그런것을 이용해서 접속 테스트를 해 보시면 됩니다.<br>저는 서버에 DDNS프로그램을 깔아놓은지라 주소를 쳐서 접속하는데 잘 되더군요.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8cac4482.jpg" width="500" height="318.852459016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8cac4482.jpg');" /></div><br>네..옆에 굴러다니는 노트북으로 접속해서 접속됐습니다.<br>오 그런데 한글이 깨지는군요.<br><br>이건 리눅스쪽 문제도&nbsp;있을 수 있고&nbsp;접속 클라이언트쪽 문제도 있긴 합니다만..<br>대부분은 클라이언트 세팅으로 해결을 하고 저같은 경우도 클라이언트 세팅으로 해결했습니다.<br>다른 클라이언트는 검색을 해 보셔야 할 듯 하고; 제가 사용하는 SecureCRT 같은 경우는..<br><br>Options -&gt; Session Options 로 가시면<br>왼쪽 메뉴에서 Appearanance가 있습니다.<br>거기서 Character를 UTF-8로 바꾸고...<br>글꼴을 한글 폰트로 바꾼 후 아래 '스크립트' 라는곳을 보면 '한글'이 있는데 그걸 선택하고 확인하시면 됩니다.<br>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d2c8fb0f.jpg" width="500" height="318.181818182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d2c8fb0f.jpg');" /></div>다른 영문 글꼴은 저 스크립트가 한글이 안나오니 삽질 마시기 바랍니다;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d8e2db43.jpg" width="500" height="409.84974958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2/06/12/b0013112_47a8ad8e2db43.jpg');" /></div>잘 보이네요...=_=!<br>이렇게 해서 원격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<br>불편하게 VMware화면을 거치지 않아도 편하게 SSH접속으로 작업할 수 있죠.<br><br>이제는 여따가 오라클을 깔아서 테스트하는걸 쓰려고 했는데..<br>전에 한번 했다가 웹 매니지먼트에 접속이 안되서; 밀어버리고 VMware 2.x 대에서 1.x대로 내려버렸죠..<br>잘되면 또 정리해야겠습니다. 사실 거기까지가 목적이였으니까요 =_=;;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웹/IT/얼리어답터 관련 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Tue, 05 Feb 2008 18:20:5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전의 상실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eloid.egloos.com/3549581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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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황금나침반을 며칠전에 보았었다.<br>뭐 반지의 제왕을 능가할 판타지 대작이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버로우 탈 것 같고..<br>아무튼 거기에 코카콜라곰이 협찬했엇다.<br>약간 내용 누설이지만, 이 코카콜라곰이 자신의 무적 아이템을 해킹당하고 혼자 코카콜라에 쩔어서 아이템 제조 노가다를 하는걸 주인공 케릭이 다시 해킹템을 되찾아 주고 같이 파티사냥을 떠나는&nbsp;내용이 나오기는 한데..(어이)<br><br>지금 노트북에 ps2-&gt;usb젠더가 안되어 기계식키보드를 옆에 두고 노트북의 뜨거운 열기를 손바닥에 부비적대며 12시간&nbsp;존나 코딩을 하고 있는 나를 보니 이 전의를 상실한 곰이 생각 났다.<br>그렇다고 인식되는 키보드를 다시 사자니 돈이 쪼들리고...(당연히 넌클릭 기계식 -_)<br>뭔가 특별한 컨버터를 찾아봐야 할 것 같은데 존재하는건지 잘 모르겠다. 아무튼 지금 손가락이 답답해서 완전히 지치기 일보직전 상태..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다한 생각들..</category>
		<pubDate>Thu, 27 Dec 2007 07:26:2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웹에서의 대리만족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eloid.egloos.com/3532147</link>
		<guid>http://eloid.egloos.com/3532147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오래전에 공학하는 사람들은 모이면 그들만의 언어로만 이야기를 해서 도저히 일반 사람들은 범접할 수가 없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.<br />
정말 이 말은 정말 지겹도록 들었고 앞으로도 쭉 듣게 될 말일지도 모른다.<br />
가끔 의학드라마나 과학수사대같은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그린 드라마가 인기있는 이유가 무엇일까?<br />
결론을 말하자면 사람들은 현재 자신의 삶과 한번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에 이런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게 되는것이다.<br />
<br />
자 그러면 이제는 웹으로 들어가 보자.<br />
이제는 정보를 생산하는 주체의 범위가 광범위해졌기 때문에 소소한 일상생활부터 최첨단의 전문지식까지 누구나 이런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.<br />
예를 들어 예전같으면 일반사람에게는 멀게만 느껴졌던 의학지식들이 이제는 의사들이 블로그에 글을 올리며 이것을 사람들이 보고 잘 몰랐던 '생'지식을 알 수 있게 되는것이다. 물론 검증에 대해서는 둘째 문제로 미뤄야 하겠지만.<br />
<br />
문제는 이런 전문지식을 자주 접하게 됨으로서 위의 드라마같은 경우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.<br />
조금 말이 이상해졌는데 딱 잘라 알기 쉽게 말하면 단편적인 지식을 꺼내어 들면서 '아는척' 하며 우월감을 나타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.<br />
이것은 초등학생 꼬마들이 '너 전에 새로나온 XXX카드 알아?' 라고 물어보며 모르면 왕따당하는것 같은 국면이다.<br />
물론 전문가를 뛰어넘는 아마추어들도 존재한다.<br />
하지만&nbsp; 내가 초점을 맞추고 싶어하는것은 '아는것' 이 아니라 '오르면 왕따' 이다.<br />
<br />
웹을 대리만족의 수단으로 쓰는것에 대해서는 온라인 게임이라던가 채팅이라던가 기타 다른것들에 의해서 꽤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왔었다.<br />
하지만 결국에는 웹도 사람들이 사는곳이라 도가 넘는 행위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될 것이므로 잘 생각하여 판단해야 할 것이다.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이 글을 쓰게 된게 사실은 파이어폭스 VS 익스플로러였었다.<br />
내가 웹개발자에다 파폭을 주력으로 쓰는 유져이다 보니 민감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결론은 결코 어떤것도 1등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.<br />
지금은 사람들에게 익스플로러로 웹을 검색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앞으로 언제 바뀔지는 모르는것이고..<br />
결론은 자신에게 맞는걸 쓰는게 제일 좋은게 아닐까?<br />
뭐 그럴수록 개발자는 죽어나지만 T^T<br />
<br />
덧. 사실 파폭은 부가기능 까는 재미가 솔솔하긴 하다 =_=;<br />
 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웹/IT/얼리어답터 관련 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Sat, 15 Dec 2007 15:42:1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MSI MEGABOOK PR210X-YA Edition 2주 사용기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eloid.egloos.com/3517449</link>
		<guid>http://eloid.egloos.com/3517449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근 한달 넘게 탐색전을 치른 끝에 고른 노트북이니만큼 집에서도 회사에서도&nbsp;열심히&nbsp;사용하고 있다.<br>처음에는 며칠 쓰다 박아두지 않을까&nbsp;걱정했는데, 의외로 활용을 많이 하면서 점점 메인컴퓨터를 잡는시간보다 길어지는게 역시 뒹굴면서 할 수 있다는 매력은 슈퍼컴퓨터도 따라잡지 못하는 듯 하다.<br><br>자취생 스킬. 다리미판을 책상삼아 방구석에 박혀서 무선 공유히의 힘을 빌어 컴퓨터 하기.<br>메인컴퓨터에 볼일이 생기면 원격으로 해결한다 -_<br><br>그럼 이런 잡담은 그만하고 한번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볼까 한다.<br>먼저 이 노트북은 MSI브랜드의 아몬드당(AMD)의 튜리온64 1.8GHz CPU를 탑재하고 있다.<br>그래서 사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산타로사 플랫폼이 될수 없지만 아무렴야 이게 무슨 공대생 ABEEK인증도 아니고..(모르시는 분들은 검색을 잠시 해 보시길. 잠깐 설명하자면 공대 이과생이 몇몇&nbsp;정해진 수업 및 학점을 이수하면 수여해주는 나라에서 인정해준 "넌 진짜 공돌이" 제도.)<br>산타로사 아니면 뭐 전부 짝퉁인가?; 다만 조금 흠이 있다면 (지금은 무지 큰 장점이지만) 열 배기구가 오른쪽에 있어서 오른손잡이인 사람은 뜨끈뜨끈한 열을 그대로 받을수 있다는 것이다. 그래도 쿨앤콰이어트 덕분에 일반 작업할때는 바닥도 그렇도 배기구에서도 무지 가까히 대지 않는 한 그리 큰 단점으로 다가오지는 않는다.<br><br>크기와 외관의 경우 12.1인치노트북으로 휴대성이 돋보이는 노트북이다.<br>판매사이트에 나와있는 무게는 1.95키로. 이건 배터리와 어댑터를 뺀 무게이다. 다 가져다니면 2키로가 약간 넘는 무게이긴 한데 나같은 경우는 뭐 더 넣어도 충분히 들고다닐만한 무게이다. 뭐 무게가 심히 부담된다면 CD롬 부분을 분리할 수 있으니 몇그램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. 아 하지만 아쉽게도 이걸 대비한 보호캡은 보이지 않았다;<br><br>키보드의 감촉. 키보드는 의외로 내가 정말 좋아하는 타입이였다. 부드럽게 눌리는 방식이라기 보다는 탁탁한 끊어칠수 있는 기계식에 가까운 감촉을 보여준다. 덕분에 키보드 치는게 재미있어서&nbsp;금방 적응이 되었다.<br><br>다음에는 디스클레이. 많은 사람들이 단점으로 꼽고 있는 부분인데 역시나 그리 좋은 칭찬은 못해줄 것 같다.<br>무슨 ACV (Amazing Crystal Vision) [-&gt;찾아 썼다] 이란걸 채용했는데 꽤 반사가 심하고 차가운 색감에(이건 내장그래픽카드인 라데온 x1270의 힘도 한 몫 하는듯.) 다른 디스플레이에 비해 오히려 많이 희뿌연 모습을 보여주었다. 기본 감마값이 상당히 높은듯. Adobe gamma 라던가 자체 밝기조절로는 커버가 불가능했다. 혹시 이 부분에 대해 더 자세한 조절방법을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제보를 해 주시길..ㅠㅠ<br><br>다음으로는 터치패드와 지문인식. 나같은 경우는 그냥 마우스를 달아 쓰는지라 터치패드의 활용도가 낮았다.<br>하지만 지문인식의 경우 자동로그인을 가져가 긁으면 바로 되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한데 조금 아쉬운것은 파일 보호 기능이 미흡하다는 점이다. 이걸 이용한 기본 제공 프로그램 말고 다른 응용 프로그램이 있는지는 한번 조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.<br><br>무선랜과 블루투스의 경우 블루투스는 아직 기기가 없어서 실험해보지 못했고 무선랜은 무선랜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되어 바로 연결할 수 있다. 처음에는 이걸 몰라서 반나절동안 드라이버 다시깔고 삽질을 했다 -_<br><br>배터리의 경우 역시 나같은 경우 그냥 전원만 연결하여 쓰는지라 사고나서 한번도 끼워 본적이 없다; 그래서 측정 불가..<br>이러다 완전방전될런지 모르겠네 -_-;<br><br>HDMI와 광출력 역시 테스트 못해봤고 내장 사운드의 경우는..무언가 들어야 할 소리가 있을때 들을까 음악감상용으로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.<br><br><br>다음으로 퍼포먼스 편. 뭐 슈퍼파이 같은걸 돌리는건 숫자놀이라 무의미하고역시 실제 뼛속까지 와닿는 테스트 결과를 말해보려고 한다.<br>처음에 살때는 다나와에서 램이 1GB라고 표시되어 있었는데 사니까 2GB라 꽃혀있어서 이거 땡잡은건지..누가 가져다 끼운걸 산건지 혼란스러웠었다. 다행히 지금은 2GB로 수정된 상태. 램이 넉넉한 덕분에 꽤 무거운 프로그램도 넉넉히 돌릴 수 있고 직업상 포포샵이나 각종 톰캣, 아파치 등을 돌리는데 크게 지장을 못느꼈다.<br>X1270이 내장 그래픽카드 치고는 꽤 괜찮은 카드이기 때문에&nbsp;게임의 경우 어디까지 대충 커버가 되냐 하면..<br>카트라이더라던가... 서든어택. 언리얼 토너먼트 2004. 카스1.6, 던전앤 파이터, 팡야, 디제이맥스, 영웅전설6..<br>(내가 하는 게임 나열한게 되어버렸네 ㅡ,.ㅡ)<br>아바는 무리였다. 실행은 되지만 게임할수 있을만큼 부드럽지 않았다.<br>뭐 이것 이하의 컴퓨터에서 와우 잘 돌려&nbsp;봤으니 대규모 레이드....만 아니면 무난하게 돌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.<br>결국 게임은 옵션에 대한 욕심을 조금 줄인다면 꽤나 커버되는게 많다는 이야기. 언리얼의 경우는 1248해상도에 텍스쳐 효과 줘도 무선인터넷 32인 온슬롯 맵에서 끊기지 않았다. 다만 화면이 좀&nbsp;작아 눈이 아팠다는것;<br><br>주위에 노트북 하나 마련한다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달릴것 다 달리고 이것도 저것도 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휴대선과 가격대 성능비 꽤 괞찮은 이 노트북을 고려해보도록 말을 해 주고 싶다.<br>다만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디스플레이가 좀 안습이라는 문제가 생각보다 뼛속까지 와닿는다는건 어쩔수 없지만 말이다;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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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웹/IT/얼리어답터 관련 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Wed, 05 Dec 2007 16:31:0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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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네이트온 이건 아니다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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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11/28/12/b0013112_474d67d34a3ad.jpg" width="399" height="489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11/28/12/b0013112_474d67d34a3ad.jpg');" /></div><br>2억짜리 버섯이 중요한게 아니고..<br><br>네이트온을 처음 깔면 핫클립이라는 뉴스 비슷한 알림창이 뜬다. 하지만 이것은 설정에서 안뜨게 할 수 있다.<br>핫클립을 안뜨게 하면 다음으로는 지금의 뉴스온이 뜨게 되는데 -_- 이건 옵션에서 끌 수 없다.<br>지금 창의 오른쪽 윗부분 설정 버튼에서 핫클립 안보기를 선택해야 다음부터 로그인할때 뉴스온이 안뜨게 되는것이다.<br>이렇게 설정을 해도 뭐 업데이트 했다 하면 다시 떠서 할말을 잃게 만들지만...<br><br>그래도 원래는 이 뉴스온에서 액티브 액스가 없었는데 갑자기 액티브액스가 생기더니 설정을 하지도 못하게 만들어놨다.<br>내가 액티브액스&nbsp;까는걸 무지 싫어하는걸 알고 뉴스온을 끄지 못하게 만들려는 고도의 낚시질인건지.<br>뭐 무료메신져다보니 여러 연동이나 탭들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것은 좋지만 무리하게 사람을 낚으려는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.<br>하지만 어쩔수 없는게 사내메신져가 네이트온이라 이걸 쓰고 있기는 한데 날이 가면 갈수록 내 수명을 갉아먹는 소리가 들려서 "메신져 켜주세요" 라는 말을 안들으면 그냥 꺼놓고 산다. -_<br><br>대체 얘내들은 뭘로 지구정복을 하려는 속셈인거야!!!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웹/IT/얼리어답터 관련 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8 Nov 2007 13:21:3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근 3주만의 포스팅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eloid.egloos.com/3499751</link>
		<guid>http://eloid.egloos.com/3499751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버그를 맨손으로 때려잡고 야근을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콩나물 시루같은 지하철에서 뛰어내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엘군입니다.<br />
실력이 없으니 시간으로 때워야지요. 것도 글코 다른 할일도 해야 하다 보니 평균 수면시간 3~4시간.<br />
덕분에 주말은 정말 삶의 안식일입니다.<br />
<br />
최근 그래픽카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.<br />
더욱이 이번에 언토3가 출시되서 업그레이드 갈등도 생겼고 말이지요.<br />
현재 노트북 구입과 더불어 가격조율에 엄청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.<br />
근 한달동안 생각해서 노트북은 서브노트북 중저가로 지르고 펜린 출시 전까지 그래픽카드만 한단계 업그레이드.<br />
파일서버는 NDAS로 구축할까 생각중입니다.<br />
NDAS가 요즘에는 ftp프로토콜도 지원되서 어느정도 웹 스토리지 역할도 커버해 주더군요. 조금 아쉬운게 OS레벨이 아니라 제가 필요로 하는 아파치나 SVN같은건 사용못하게 된다는것.<br />
결국 소형 컴퓨터를 질러야 할텐데 좀 더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.<br />
<br />
노트북은 근 한달간 보면서 고민해 내일 용산에 시장조..사를 하러 갈 생각인데 지금 자면 내일 제대로 일러날런지 모르겠네요 -_<br />
처음에는 현재 컴퓨터를 서버로 쓰고 노트북은 돈 좀 주고 게이밍용으로 살까.<br />
아니면 서브를 지르고 지금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할까 했는데 결국에는 후자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.<br />
게이밍 노트북은 뭐 dell 1730같은 괴물은 바랄수 없고 중소기업중에 애니노트 총판업체가 이름을 바꾸어서 한성컴퓨터라는 이름으로 노트북을 괜찮게 팔고 있더군요. 중요한건 나온지는 이제 좀 됐는데 이름있는 노트북 포럼에선 아직도 리뷰가 없다는것.<br />
외국 사이트에 리뷰가 꽤 상세히 올라왔긴 한데 140만원대 치고는 괜찮아 보였습니다.<br />
그런데 조금만 더 투자하면 dell 조립으로 비슷하게 꾸밀수 있으니 그걸 가는게 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떤지라 역시 이름값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<br />
일단 제가 지금 1순위로 꽂은건 MSI MEGABOOK PR210X-YA Edition입니다.<br />
다만 CPU가 아몬드이고 발열문제가 좀 있다고는 하는데 가격대 스펙으로는 제가 원하는 스펙이 거의 100% 충족되어 있는지라 눈에 박혔구요.<br />
뭐 겨울인데 열나면 더 좋죠 ㅇㅇ 안그래도 손가락 시려서 난로 장갑 살까 고민중인데 말이에요.-_<br />
다음이 UMPC를 생각했었습니다. 이쪽은 그리 업체가 많지 않아서 많이 선택한 쪽을 중점적으로 봤는데<br />
삼성의 Q1울트라의 경우 아직은 신형이라 옵션 붙으면 100만원이 넘어가더군요.<br />
그 다음게 고진샤의 K600시리즈. 80~90만원대의 가격에 UMPC라서 1키로도 안된다는것과 DMB도 틀 수 있다는것이겠네요.<br />
후지쯔쪽도 괜찮은게 보이긴 하던데 제가 생각하던 스펙에서는 다소 고가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.<br />
내일 아니 오늘 용던(용산)에 가서 사전 탐색을 해야 할것 같아요. <br />
<br />
<br />
온라인 게임은 친구가 와우를 하자고 하긴 했는데 뭐 시간도 여유치 못하고 해서 못할것 같다고 했습니다.<br />
최근에 지스타에서 공개됐던 컴뱃암즈 HD영상에 뻑가서 설치해봤는데 5분 플레이하고 지웠습니다. 후 새드.<br />
사양문제는 아니고..'그냥 베타니까' 로 고개를 끄덕여야 할것 같아요.<br />
헬게이트런던은 베타 당첨되었었는데 지금 사양으론 뭐 좀 마법난사되었다 하면 끊기더군요.<br />
제 취향에는 안맞았지만 상당히 독특해서 그 신기함에 이것저것 해보느라 좀 마우스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.<br />
<br />
게임 패키지쪽은 이번 하반기에 이름 있는것들이 많이 나온지라 그래픽카드를 올리고 다시 도전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.<br />
이번에 바이오쇼크 데모 할때도 워 끊겨대서 -_ 엑박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했었죠. 헤일로도 있고 하니..<br />
일단 전체 업그레이드는 펜린 출시 시점을 기준으로 잡고 있으니 내년 상반기로군요. 미안하다 아몬드.<br />
<br />
오덕라이프쪽은...<br />
최근 수위조절에 대해서 말이 많은지라 그림 첨부는 힘들겠고.<br />
문득 돌아다니던 중에 네기마 드라마를 하는게 있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.<br />
예전에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은 들은적이 있었는데 벌써 방영을 하고 있었네요.<br />
노다메를 재미있게 본 터라 이런 컨버젼 드라마를 나름 기대를 하긴 했는데, 실제 몇편 보니 뻣뻣하고 어색한 연출이 대부분이라 조금 실망하긴 했습니다.<br />
뭐 소재가 좀 비현실적이다 보니 이질적으로 느껴졌을지 모르겠네요.<br />
하지만 저는 인기 없는것에서 비범한 가치를 찾아 열광하는 족속인지라 좀 더 두고 볼 생각입니다.<br />
<br />
<br />
후 오랫만에 쓰니 X나게 쓸게 많았네요.<br />
그러려니 이해해 주세요. 사실 오는 사람도 없는데 ㅠㅠ<br />
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다한 생각들..</category>
		<pubDate>Fri, 23 Nov 2007 19:50:4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헬게이트 런던 아슬아슬하게 세이프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eloid.egloos.com/3469950</link>
		<guid>http://eloid.egloos.com/3469950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11/05/12/b0013112_472e15eb0a57d.jpg" width="500" height="338.257016248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11/05/12/b0013112_472e15eb0a57d.jpg');" /></div><br>요즘에 프로젝트가 좀 밀려서 그거만 머리속에 들어차있던지라 완전히 블로그에 손을 떼고 있었어요.<br>코딩 좀 하다 새벽 4시가 되니 아 자기전에 서핑이나 해야겠다 싶어서 서핑 좀 하다보니 저거 클로즈 신청 마지막인 줄 알았습니다 -_<br>첨엔 날짜는 일요일까지로 되어서 안되나 싶었는데 일단 접수는 되었네요.<br>좀 더 찾아보니까 게임메카랑 연동되는 모집은 5일 11시 50분까지 하는것 같습니다. 이건 친구한테 내일 말해줘야겠어요.<br>최근에 게임 좀 잡고싶은데 헉슬리도 그렇고 클로즈에 연달아 떨어지는덕에 ㅡㅜ 저렇게 손가락운동이나 하고 있지 말입니다.<br>덕분에 오른손가락에 근육이 붙었습니다. 아니 정말<br><br>워해머 온라인은 꼬박꼬박 뉴스레터가 날아오기는 하는데..뭐 영 실질적인 소식은 아직 없네요.<br>결국&nbsp;이름 좀 알려진 게임들&nbsp;제대로 잡으려면 아직&nbsp;반년은 더 걸릴 것 같습니다. 대충 컴퓨터 업그레이드도 그쫌으로 예상해야겠어요.<br><br>그외엔 음...회사가면 일하고 집에오면 먹고씻고 자거나 게임 좀 하다 자거나 애니 좀 보고 자거나의 패턴..<br>후 새드 ㅠㅠ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애니/게임/영화/음악 등..</category>
		<pubDate>Sun, 04 Nov 2007 19:07:0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GOSICK 1,2권 감상기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eloid.egloos.com/3438135</link>
		<guid>http://eloid.egloos.com/3438135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1권은 추석때 2권은 한 2주전쯤에 다 읽었습니다. 조금 되긴 했네요.<br />
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.<br />
<br />
히로인이 신비하고 정상인과 조금 다른 오라를 풍긴다는 설정이라 묘하게 구미가 당기더군요.<br />
상당히 똑똑하고 실제 이 책의 주라 할수 있는 추리의 핵이 되는 빅토리카라는 히로인은 도도하고 완벽할것 같지만 카즈야라는 남자주인공에게 기댈수밖에 없고 실제로 자진도 꽤나 츤츤데레데레거립니다.<br />
반면 카즈야는 배경이나 겉으로는 상당히 듬직하기는 한데 의외로 고지식하거나 모자란 면이 있지요. 결국 이 둘은 절묘한&nbsp; 팀워크(?)로&nbsp; 가끔 티격태격하지만 자기에게 제일 잘 맞는 짝은 그들이라는걸 알고 있습니다.<br />
아직 2권밖에 보지 않아서 어떤 인물들이 더 나올지는 모르겠으나, 대충 주인공들과의 관계와 신비속에 쌓여 있었던 여주인공의 실체를 2권에서 어느정도 해소해서 주변 인물 관계는 정립된 듯 하네요.<br />
인물관계는 대충 이정도.<br />
<br />
세계관에 대해서는 판타지는 아니고 오히려 현실에 근접한 근세 유럽을 배경으로 하여 세계관이나 배경보다 사건이나 인물관계에 더 중점을 두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 사실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추리와 연관되는 탐정이라는 직업도 그쯔음에 실제 있던 직업이니까요. 이미 알고 있는 시대이니 빠르게 빠져 들수 있었는지 모르겠네요.<br />
<br />
내용에 대해서는 앞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추리물을 표방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추리를 함으로서 더 큰 사건들이 일어나는 형식이 되는것 같아요. 결국 추리는 부가 되고 모험이 주가 되는것 같습니다. 그 모험을 통해 여러 인물들의 갈등을 그리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.<br />
<br />
전체적으로 오랫만에 보는 판타지물이 아닌 책이여서 꽤나 재미있게 보았습니다.<br />
농담으로 하루히는 안드로메다물이였지만 =_=<br />
최근에 5권도 나왔더군요. (대원씨아이판으로) 꽤나 오래전에 4권까지 질러놨는데 절망이네요.<br />
뭐 언젠가는 다 보겠죠. 사실 이거말고도 전에 질러놓은 책들이 산더미인데 말입니다. OTL<br />
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애니/게임/영화/음악 등..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5 Oct 2007 13:09:1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엘로이드</dc:creator>
	</item>
</channel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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